스승의 날을 맞이하며~

권순형(2) 0 497

 

5월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초중고를 모두 졸업한 지 1~24년이 되셨을 겁니다.

 

매년 돌아오는 스승의 날이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자기 아이들 선생님의 선물은 꼭 챙기는 본인의 모습도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현대고등학교 총동창회가 활성화 된지도 어언 수년이 흘렀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동창회 기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 스승의 날은 애써 외면해오곤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작지만 의미있는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5월 15일 오전에 현대고 총동창회 명의로 현대고에 재직중이신 모든 선생님과 교직원 120분께 행남자기

 

선물세트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리 비싼 선물은 아니지만 선생님들께 저희의 정성이 조그맣게나마 전달이

 

되었으리라 희망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퇴임하신 선생님들의 숫자가 임시교사를 포함하여 모두 77분이라고 합니다.

 

이분들의 연락처와 주소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만간 퇴임하신 분들께도 선물도 드리고,같이 식사도 하는

 

자리를 마련해 볼까 합니다.

 

 

앞으로도 스승의 날은 저희 동창회에서 중요하게 챙기는 기념일로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제대로 실천을 하려면, 아무래도 동창회 기금의 확충이 절실합니다.

 

2012년 5월 현재, 동창회도 많이 활성화되어 온오프라인 모임도 많이 생기고, 동창회에 참여하는

 

인원도 많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동창회비에 관해서는 아직 소수의 동문들만 참여할 뿐,

 

대부분의 동창회 예산은 졸업당시 납부한 1만원의 동창회비와 일부 동문들의 동창회비로 운영되어

 

심각할 정도로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호소합니다.

 

아직 월,년,평생 동창회비를 내기가 부담스럽고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신다면,

 

스승의날 사은행사와 같은 단일 행사만이라도 특별회비 형식으로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액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더욱 중요합니다.

 

보내주실 계좌는 시티은행 144-00068-243-01 서울현대고총동창회 입니다.

 

이런 기금이 조금이나마 모인다면, 조만간 보고싶은 선생님들(특히 퇴임하신 분들)을 모시고 조촐한

 

사은행사를 해볼까 합니다.

 

 

동문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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