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총동문 송년회

곽귀희(3) 5 362
다들 잘 들어가셨죠~
 
올해도 그다지 좋지않은 기상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셔서 즐거운 송년회를
보냈네요~
송년회 장소가 1기 선배님께서 운영하시는 곳이어서 그랬는지 더 맘편히 보내고 온 느낌입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작년에 이어 동문들의 경품 협찬으로 더 풍성한 송년회를 보냈습니다.
경품협찬에 참여해 주신 동문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이번에는 1기 선배님들도 얼굴도 좀 뵐 수 있었고, 새로 보이는 동문들의 참여가 많아서 많이 반가웠어요~^^
 
저도 꽤 나중까지 있었는데..나중에 들린 말에 의하니 담날 8시까지 달린 멤버들이 있다고 하던데..
참..대단한 체력들입니다..ㅋㅋ
 
참 멋진 현대고 동문들~모~두 행복하시고, 올해 마무리 잘 하세요~
종종 얼굴 보아요 우리~^^
 
사진은 앨범자료실의 포토갤러리에 올려놨습니다~
제가 사진에 못 담은 동문들도 있으니 양해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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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곽귀희(3)
<p>정훈아 12시에 생각났음 그때 오지 그랬니 그랬어도 됐을텐데 ㅋㅋ</p>
이정훈(18)
<p>아. 이때 정말. 가고 싶었는데. 일주일 일찍. 제가 먼저 갔었거든요. 날짜. 잘못 알고. 정작. 당일 날은 잊고 못갔어요. 그날 자정에야 생각이 났는데. 어이 없어서. 정말. 속상했는데. 토박이. 사장님. 선배님 이시더라구요. 꼭. 다음 주에 오라 하셨었는데. 저. 정말. 안되겠어요. 머리가 어떻게 되었나봐요. 기억력 감퇴. 치매인가. 정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잠을 많이 못자서 그러한 것인지. 아. 재미 있었을 것 같은데 :(</p>
이정훈(18)
<p>제가 가면.&nbsp;&nbsp;끝나갈 것 같아서.&nbsp;늦은 시간 이었으니까.&nbsp;술도. 안주도. 바닥났을 시간 이잖아요. 누나. 그날.&nbsp;몇차까지 가셨는데요. 저번에도 도중 하차 하셨잖아요.</p>
곽귀희(3)
<p>난 4차까지 간거같다 ㅋㅋ 담에는 늦어두 와라 너 오면 안주 또 시켜준다~걱정말구 ㅋ</p>
이정훈(18)
<p>와. 정말. 나이스. 달려 가겠습니다. 누나. 충성!!</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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